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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먹방 포스팅을 ...2026.06.10 09:55 오늘은 먹방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며칠 전에 너무 고기만 먹다 보니 회가 당겨서친한 동생이 운영하는 횟집으로 갔어요.그곳에서는 동생이 직접 떠주는 광어회와해물칼국수 가리비 버터구이를 소맥과 함께즐길 수 있습니다.회가 당길 때마다 자주 가는데 가격도 착하고회도 싱싱해서 이 동네에서는 맛집으로 소문이납니다.가까운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며칠 전에 갑자기 피부가 나빠져서 피부과에갔었어요.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했는데 산 것은대기군이 잃어버려서 잊고 있던 비타 페드팔찌였습니다.오랜만에 찾아내서 착용했고 대기실에서는생로랑 라이더 재킷과 겐조 맨투맨을 입고있었습니다.없어지면 큰일 나는 에브리에 이용 사만 원의행복 기모 레깅스 팬츠와 지방시 링클 판도라 백셀린느 에스파듀로 피부를 진정시킨 후 청담커핀 그루나루에서 대기군의 지인들과만났습니다.남자 세 명이서 쇼핑 후기를 나누는 중에 저는필립 플레인 스터드 슬립온을 발견했는데 정말이뻐요.어쨌든 슬립온이 정말 편한 것 같아요.기본 세팅인 양 꼬치는 빠질 수 없는 칭따오로바뀌었는데 이렇게 자동으로 돌아가는 기계로바뀌니까.더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아요.정말 편하더라고요.저는 심양에서 매운 양 꼬치인 이름이 못된양 꼬치 가 젤 맛있어요.구워 구워 추가해서 또 구워서 혼자서15꼬치 정도는 거뜬하게 먹을 수 있어요.배를 채우고 2차로 가라오케를 가서 불타는밤을 마무리했고요.술에 취해 집으로 무사히 귀가했어요.어제 친한 온 가맹사업하고 있는 팔당 닭발 이연신내점을 오픈했어요.축하해 주러 가서 냠냠하고 식사했는데팔당 닭발은 매운 오징어로 유명한 곳이에요.들어가자마자 냄새로 일단 침샘 폭발이일어났어요.급한 마음에 사진을 찍지 못하고 먹어버려서아쉬웠는데 일단 퍼 온 오징어 샷은 좀 더럽다.그래서 이제 와서 주먹밥에 가위로 잘게 잘라넣은 오징어와 양념을 넣고 참치를 넣어서비벼 먹으면 와우 꿀맛이에요.저는 매운 음식을 그렇게 잘 먹지 못해서 이렇게비벼 먹어요.팔당 닭발 매장은 어마어마하게 많으니 집에서가까운 곳으로 가세요.요즘 드라마 펀치 때문에 김래원 씨가 급좋아졌다고 해서 강남 1970을 보러 갔는데러닝타임이 꽤 긴 편이에요.제 한 줄 요약은 개발되기 전에 황무지였던 강남땅을 놓고 싸우는 건달 이야기예요.꽤나 잔인하고 야함도 있고 김래원 씨와이민호 씨의 연기도 좋았어요.제가 원래 이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해서 지루할틈 없이 재미있게 봤어요.이쁜 여자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대기군이 자꾸감탄사를 쏟아서 짜증 났던 건 빼고 영화를 보고나와서 또 먹으러 배가 엄청 고프진 않아서고민하다가 눈에 띈 육회 집으로 가서 육회랑육 생선회를 먹었어요.역시 고기는 사랑이에요.고깃국도 맛나고 록 록 오늘도 소주 한 잔으로마무리해 봅니다.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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