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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인 오하이오 ...2026.06.10 08:50 오하이오 인 오하이오 ~ 푸하하!!!출장과 여행으로 윈저 토론토 사바나 애틀란타 올랜도를 갔다왔는데지금은 오하이오 콜럼버스로 출장을 왔다 … 힘들다뜬금없지만 오늘은 나의 운전… 성장 History에 대해 돌아보려고 한다..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면허를 따지 않은 나..사실 서울에 살면 교통이 편해 차가 필요 없어서 더욱 필요성을 못느낌2022년 12월근데??? 미국에 왔더니 애들이 다 운전을 함영국에서 여기 교환학생 온 애도 구식이지만 자기 차 있다고 함차가 없으면 마트조차 갈 수 없는 삶을 처음 겪어본 나는이 .. 기동력이란 게 굉장한 권력이구나 라는 거를 깨달음그리고 …,3월 31일 금요일에 장내기능에 합격하고 바로 4월 3일,4일,5일 연달아 도로주행 수업을 신청했다. 2시간 4...1. 2023년 4월 11일 도로주행 합격 4월 17일 운전면허 취득거의 한국에 오자마자 바로 카페 알바를 해서 번 돈으로자동차학원에 등록하고 면허를 땄다이거는 미국 갔다오고 나서 받은 충격? 여수출장샵 이 진짜 큰 역할을 했음아주 짧았던 카페 알바 시절 ^~^그리고 면허를 따자마자 쫌쫌따리로 운전을 하며 실력을 키워갔지만 주차는 ..절대 연습하지 않아서 그냥 아빠한테 맡긴.. 그런 상태그렇다 나는 애초에 주차를 전혀 안했었다 ㅎㅎ그래서 후진도 잘 못함 ㅋㅋ ㅋㅋㅋ ㅋㅋㅋ 직진밖에 모르는 여자!!그러다 갑자기 23년 8월에 기요미 K3를 얻게 되었다 (23년 8월)여기는 비엔나근데 갑자기 헝가리로 감!!!! (24년 1월)본인이 말하던 구닥다리 차를 드디어 태워준 여친 (24년 4월)아 이때 날씨도 진짜 개좋고 그냥 동화 속 그자체였음..이 아이의 차를 타고 나서도 한국 가면 운전 연습 더 해서얘가 한국 오면 얘를 데리고 놀러 다녀야겠다고 생각함 ,,,,,,암튼 헝가리 갔다와서 바로 여수 여행 갈 때 아주 오랜만에 운전하는데 왜인지 운전을 개잘함 (25년 2월)아빠가 희한하다고 함 ;;그 어중이떠중이 실력으로 미국 가서 꾸역꾸역 출퇴근 몇번하였음주차장은 넓어서 걍 대충 함ㅎㅎ (25년 6월)그당시 여수출장샵 책임님의 탑승 후기감격해서 이러케 긴 글을 적엇던 나…..그러다가 작년 11월 말에 우리 집의 귀요미 K3를 청주로 데려왔음청주 - 인천공항 - 서울 본가 까지5시간의 운전 후 주차를 하려다가 왕게임마냥 주차장 기둥이랑 차를 키스시키는 사건이 있었음 (25.1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 명의로 차가 세대인지라엄마는 걍 안다쳤음 됐어 ~ 하고 말았다심드렁 …역시 여유는 재력에서 나오는 걸까?이건 사건 전에 갔던 곳……저 사건 이후로는 주차 가능할 거 같은 곳에다만 주차함 ㅋㅋ사건 전 방문한 곳 2근데 확실히 차가 있으니까 돌아다니기 편해서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니는 게 좋았음사건 전 방문 3아무튼 나는 저 일 때문에 주차 트라우마가 생기고 심지어는내가 주행은 제대로 하는건가??? 하고 손이 덜덜 떨려서차를 안갖고 오려다가 ㅋ ㅋ ㅋ ㅋㅋ ㅋ ㅋㅋ 울면서 운전해서혼자 청주에 온 기억.. (실제로 울진 않음)사건 전 방문 4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조심조심 운전하고… ^^일부러 여수출장샵 사람 없는 시간대에 일찍 출근했다가 일찍 퇴근하거나 아예 늦게 퇴근하거나 했었다사건 전 방문 5아 즐거운 거 많았네근데 올해 초에는 캐나다로 출장 갔는데 렌트카에서 개큰차를 준거다 …8인승 미니밴은 에바잖어 기어도 이상한데 달려있었음그리고 맨날 눈와서 차 미끄러짐 그래서 이때는 쫄아가지고 운전을 안했다 (26.01 ~ 26.02)거진 두달간 방치당한 내 차한국 오니까 먼지 잔뜩 쌓여있고 배터리 방전돼서 긴급출동 부르고 .. 출퇴근하다보면 주행 길게 할 일이 없어서 결국 어무니 아부지가 이거 끌고 시골 갔다옴 ㅋ ㅋㅋㅋ 애초에 차 갖고 출근했으면 생기지 않았을 일… 통근 버스 타다가 발목 접질림 이슈ㅋㅋ 그리고 한 달 전에는 기름값 아낀다고 차 놓고 다니다가 통근버스를 타려는데 발을 접질려서 왼쪽 발을 움직이기 힘든 상태가 되었다 (26.03.26)그러다 보니 운전이 ㄹㅇ 필수였음 ㅠㅠ 쌰갈스불재 레전드매일 하다보니 회사주차장은 그래도 주차할만하니까나대고 싶어진 거임 … ㅇㅇ….청주 무심천 (26. 여수출장샵 04.05)벚꽃이 ㄹㅇ 개이쁨 내년에 또가야지 내 인생벚꽃스팟근데 벚꽃을 더 보고싶어져가지고 또 한번 나대기로 함청주 상당산성 (26.04.12)출장 가기 전 차량 관리차원에서 ^^ 주행도 좀 길게 해놓을라고굳이 내 차 타고 가자 해서 뚜지랑 간 상당산성여기는 딱 지금 벚꽃 절정이라 이 날 차가 개개개개개개개개많았음이렇게 좁은 주차장은 처음이라 진심 등에 식은땀 줄줄 흘림 ㅠ ;맨날 주차장 키스사건 이후로 주차할만한 데만 가다가 이런 데 오니까 개스트레스 받음 ㅠㅠ 어떡하지 …. 하고 있는데내가 할까??? 하는 뚜지.. 근데 해야늘지않것냐 하고 기어이 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다 못한 누가 불쌍해보엿는지 자리 비워줘서 걍 큰데다 넣음그리고 그렇게 낑낑대며 주차해놓고 한 10분 둘러보고는 근처에 있는 카페 주차장 가서 뚜지한테 또주차연습하는거 배움 ㅋ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날 출근하는 나 ..내얘기를 들은 아빠 : 애초에 주차각이 안나오는방향으로 들어가서 되도 않는 짓 여수출장샵 하지 말고 걍 늬가 할수 있는 데다 넣어자신 없으면 저런 데는 안가는 게 나아하지만 또 왔죠?역시 기동력이 있다는 건 … 정말 좋은 거다 ……아무튼 작년에 출장 때 미국에서 처음 운전하고 아주 감격해서구구절절 글을 적었었는데이제 혼자 공항에서 렌트하고 숙소까지 오는 내가 되었다오나좀멋진데? 어른같은데?혼자 차 빌리니까 너무 편하고 이렇게 자유로울 수가 없음 ㅎ사실 처음에 개쫄았는데 ㅠ 무사히 잘 왔다ㅎㅎㅠㅠ 다들 운전 잘만 하는데 겁이 많은 나에게는 해외에서 혼자 렌트하고 운전해서 호텔 오고 하는 게 정말엄청 큰 일이었음을 …….주차는 여전히 좀 어렵다 ….다들 당연하게 하는 것이 운전이지만 또초보 시절에는 너무 무섭기도 한 게 운전이니께..앞으로는 이렇게 글 쓸 일은 없을 것 같아서 기록해본다 ~~~~이제 아이슬란드 가서도 렌트해서 자신있게 운전할 수 있다거!!!!!직접 렌트하고 운전으로 링로드 일주하겠다는목표에 조금 가까워졌을지도………ㅎ,ㅎ이제 돈만 좀 더 모으자스민!!!!!!!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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