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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 소중한 것 (시편 16)2019.07.16 00:29 ![]() 1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즑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5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 시편 16
소중한......" 톨킨의 '반지의 제왕' 삼부작에 처음 묘사된, "능력을 지닌 '소중한' 반지"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수척한 모습을 한 골룸의 이미지는 오늘날 탐욕과 집착, 심지어 정신이상 등을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 이미지는 또한 괴로움과 연관된 이미지이기도 합니다. 반지 뿐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애증의 관계로 괴로워하는 골룸의 목소리는 바로 우리 자신의 내면의 갈망을 그대로 들려줍니다. 그 갈망하는 것이 어떤 특정한 한 가지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든, 아니면 단지 "보다 많은 것"을 그저 막연히 바라는 것이든, 확실한 것은 마침내 우리의 "소중한 것"을 손에 넣기만 하면 만족하게 될 거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우리를 온전하게 해주리라고 생각했던 그것이 이전보다 훨씬 더 공허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여기 더 좋은 삶의 방식이 있습니다. 다윗이 시편 16편에서 표현하는 것처럼, 우리 내면의 갈망이 절망적이고 헛된 만족 추구로 우리를 내몰 때(4절),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2절) 피난처이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1절). 우리가 만족을 구하기 위해 "저 바깥 쪽"을 바라보기를 그만두고 대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때(8절), 우리는 마침내 진정한 만족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부터 영원히 매순간마다 하나님과 같이 "생명의 길"을 걸어가며 "주님 앞에 있는 기쁨"을 누리는 삶입니다(11절). ◈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 만족을 얻기 위해 무엇을 자주 찾습니까? "더 많은 것"에 집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누가 도움과 사랑의 원천이 되어줄 수 있을까요?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 시편 16:2 하나님, 하나님을 떠나서도 필요로 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희를 용서하소서. 주님을 찾는 것을 잊어버릴 때에도 항상 옆에 계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곁에서 함께 가는 기쁨 속에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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