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독집회를 시작 할 때는 어떻게 감당할까를 고민합니다.

때로는 건강이 안좋아서.. 때로 왠지모를 두려움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4박 5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끝나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번 집회도 말씀을 지적으로 채울 뿐 아니라 가슴이 뜨거워지는 기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할 뿐입니다.

참석하신 분들도 그렇지만 저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할때마다 풍성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바다에 빠짐에 행복합니다.

벌써 11월 집회가 기다려집니다.

어떤 분들을 보내주시고 어떤 은혜를 부어주실지...감사합니다. 주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 주님께서 저를 안아주시고... 김은진 2011.03.25 2353
41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나 2011.03.05 3050
40 사랑하는 아바 아버지시여, 저를 이 자리로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나 2011.02.28 2923
39 진~!짜 재미있습니다. 한의진 2011.02.26 2671
38 14차를 통해 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림 2011.02.26 2374
37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안후민 2010.12.08 2346
36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한 말씀에 김옥경 2010.12.08 2300
35 헛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김상문 2010.12.08 2641
34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오광재 2010.12.08 2322
33 삶을 새로운 지표를 갖고 살기로 김종팔 2010.12.08 2232
32 말씀을 영혼을 정화시켜주는 생명수 김향옥 2010.12.08 2293
» 집회를 통해 귀한 사람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황규관 2010.12.08 2152
30 8차에 넘치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황규관 2010.12.08 2203
29 생수를 마시는 기쁨이었습니다. 정명선 2010.12.08 2238
28 늘 말씀을 향한 목마름에 괴로워했다 한경희 2010.12.08 2296
27 2단계 통독이 개설된다면 양정실 2010.12.08 2180
26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 강미심 2010.12.08 2261
25 말씀을 들으러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박주희 2010.12.08 2183
24 그 시간이 좋았다 김찬영 2010.12.08 2156
23 이제는 성경 통독이 쉬워질 것 같다 김예찬 2010.12.08 2192
22 사랑있는 스토리바이블... 이인수 2010.12.08 2212
21 감동이었습니다 김태순 2010.12.07 2189
20 하나님의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갰습니다. 이혁동 2010.12.07 3569
19 나도 행함으로.. 정지혜 2010.12.07 2186
18 세미한 빛의 비춤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현주 2010.12.07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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