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서사관님의 권유로 큰 기대 없이 따라 왔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충격이었고 능력의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변화시켜 갔습니다.

겉으로는 표현이 부족하고 무덤덤해 보였지만
속에서는 한없는 회개와 결심, 헌신의 연속이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갰습니다.
"너 왜 나쁜습관을 계속하고 있니",
"너 왜 기도 안 하니.",
"너 왜 전도 안 하니",
"너 왜 성도를 주님처럼 사랑하지 않니"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각오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꿀송이보다 단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연구해야 겠다는 결심을 가집니다.
단순한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사랑의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고 전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또 결심합니다.

황규관 목사님!
너무 감사드리며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한 사역 잘 감당하실 줄 믿습니다.

                                                                        구세군 서천안 교회 담임 이혁동 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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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한 말씀에 김옥경 2010.12.08 2283
35 헛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김상문 2010.12.08 2628
34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오광재 2010.12.08 2304
33 삶을 새로운 지표를 갖고 살기로 김종팔 2010.12.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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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8차에 넘치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황규관 2010.12.08 2189
29 생수를 마시는 기쁨이었습니다. 정명선 2010.12.08 2225
28 늘 말씀을 향한 목마름에 괴로워했다 한경희 2010.12.08 2282
27 2단계 통독이 개설된다면 양정실 2010.12.08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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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말씀을 들으러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박주희 2010.12.08 2166
24 그 시간이 좋았다 김찬영 2010.12.08 2149
23 이제는 성경 통독이 쉬워질 것 같다 김예찬 2010.12.08 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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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감동이었습니다 김태순 2010.12.07 2177
» 하나님의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갰습니다. 이혁동 2010.12.07 3552
19 나도 행함으로.. 정지혜 2010.12.07 2173
18 세미한 빛의 비춤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현주 2010.12.07 2176
17 늘 성경에 대해 갈급함이 있었는데... 서정옥 2010.12.07 2212
16 7차 집회를 충만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황규관 2010.12.06 2267
15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박준석 2010.12.06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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