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2010.12.06 10:13

황규관 조회 수:2195

하나님 감사합니다.

6차 집회와 많은 신학대학원들의 일정이 겹쳐 많은 분들이 참여 하지 못하고 또한 
하겠다고 하시던 분들까지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을 통보해 오는 것으로 인해
염려와 두려움으로 시작했습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이 너무 적게 모인 것으로 인해 실망하지나 않을까?
너무나 적은 인원으로 인해 집회 분위기가 가라 앉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시작을 두렵게 한 집회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놀라웠습니다.
그 동안의 집회 중에 가장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아니 더 풍성했습니다.

4박 5일의 집회 중의 말씀을 통한 풍성한 은혜 뿐 아니라
마지막 성찬식의 그 감격은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눈물의 성찬을 대하고
성찬이 끝났을 때 모두가 약속이나 한듯, 
친한친구가 오랜만에 만난듯 서로 안고 감격하며 사랑을 나누는 것은 마치 천국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의동에서 4박 5일 동안 함께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황목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 사랑하는 아바 아버지시여, 저를 이 자리로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나 2011.02.28 2923
39 진~!짜 재미있습니다. 한의진 2011.02.26 2671
38 14차를 통해 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림 2011.02.26 2374
37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안후민 2010.12.08 2345
36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한 말씀에 김옥경 2010.12.08 2300
35 헛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김상문 2010.12.08 2641
34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오광재 2010.12.08 2322
33 삶을 새로운 지표를 갖고 살기로 김종팔 2010.12.08 2232
32 말씀을 영혼을 정화시켜주는 생명수 김향옥 2010.12.08 2293
31 집회를 통해 귀한 사람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황규관 2010.12.08 2152
30 8차에 넘치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황규관 2010.12.08 2203
29 생수를 마시는 기쁨이었습니다. 정명선 2010.12.08 2238
28 늘 말씀을 향한 목마름에 괴로워했다 한경희 2010.12.08 2296
27 2단계 통독이 개설된다면 양정실 2010.12.08 2180
26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 강미심 2010.12.08 2261
25 말씀을 들으러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박주희 2010.12.08 2183
24 그 시간이 좋았다 김찬영 2010.12.08 2156
23 이제는 성경 통독이 쉬워질 것 같다 김예찬 2010.12.08 2192
22 사랑있는 스토리바이블... 이인수 2010.12.08 2212
21 감동이었습니다 김태순 2010.12.07 2189
20 하나님의 말씀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갰습니다. 이혁동 2010.12.07 3569
19 나도 행함으로.. 정지혜 2010.12.07 2185
18 세미한 빛의 비춤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현주 2010.12.07 2192
17 늘 성경에 대해 갈급함이 있었는데... 서정옥 2010.12.07 2226
16 7차 집회를 충만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황규관 2010.12.06 2276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77길 49 하림교회 (청담동 10번지)Tel: 02-456-3927Email: haezra@hanmail.net
Copyright 2000 스토리바이블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Nature with